고객센터
분당본점 031-712-7714

산남지점 043-297-0520
복대지점 043-238-0520

강사진 소개



2013아쉬탕가 요가를 접하면서 처음으로 수련으로서의 요가를 경험하게 되었다.

재미도 있고 도전과 성취도 있고 성장과 발전도 있어서 점진적으로나아가는 매력에 빠졌다.

수련시작 후 2년 뒤 2015년 2개월 2016년 3개월  

인도에 계신 샤랏 선생님과의 수련과  함께 한국에서 수련을 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달라진 것 같다. 

요가 아사나를 보는 눈과 아사나의 이해 정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련에서 가장 중요한 

자신을 들여다보는 연습이 좀 더 자연스러워졌다.

제 앞에 계신 훌륭한 선생님들과 선배님들을 보고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조금씩 좋은 모습으로 성장을 기대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수련과 더 많은 변화가 찾아 오겠지만

언제나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스스로에 만족하기를 바라고 있다.

분당아쉬탕가 요가센터를 찾아오시는 많은 수련생 여러분 들께서도

스스로 서 계신 매트 위에서  스스로의 만족감과 성취를 통해 변화할 수 있길 바란다.

 
 

 

임영수

 

2014아쉬탕가요가 시작

2019년 인도 마이솔 메인샬라에서 수련

아쉬탕가 요가는 아사나의 겉면만으로 자신이 우월해지기 위해 수련하는 것이 아니라 

수련을 통해서 자신의 육체와 정신을 갈고 닦아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려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겸손함과  자신을 낮추는 소박하고 꾸준한 수련을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많은 시간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전히 배우고 수련을 하고 있는 수련생으로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매트 위에 섭니다. 

그 시간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가 다같이 진정한 마음으로 수련을 꾸준히 이어간다면

우리 마음의 행복한 공간이 더 넓어질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상희

요가는일상 그 자체이다

삶 전체에서 자연스럽게 알아차리고  

꾸밈없는 수련을 하고 싶다.

반복적이고꾸준한 수련이  

우리 모두를 선한 에너지로 

밝은빛으로 이끈다는 것을 확신한다

수련이 이끄는 곳으로  

성실히 따라가고 싶다.

2013아쉬탕가 요가를 만나 

2015년 이후 아쉬탕가 마이솔 수련 중

 
 

 

이 영 

2012아쉬탕가를 알게되어 2016년부터 아쉬탕가 마이솔 수련을 하고 있음.

2018년 인도 마이솔 Kpjayi 에서 샤랏 선생님과 수련함.

나의 아쉬탕가는 오랫동안 힘듦과 두려움, 때론 피하고도 싶었던 순간들의 연속이었다.  

그저 따라하기 바빴던 아쉬탕가가 가랑비에 옷이 젖 듯 어느 순간 몸과 마음,   

그리고 나의 생활에 까지 변화를 주었다

아쉬탕가의 평온함을느낄 수 있는 지금까지 

끈을 놓지 않고 소리없이 걸어 온나 

자신에게 고맙고 옆에서 함께 이끌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  

나에게 일상이 된 아쉬탕가를 

이제는 모든 이들과 함께 하며 힘듦과 두려움이 아니라  

자신만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더불어 행복해지길 기대한다

나의 수련이 온전히 나만을 바라보는 소중한 시간임을 알았기에  

오늘도 매트위에 새로운 마음으로 한발 또 한발 가지런히 모아본다

 

 

 
 

김희정

 

2014년에 워크샾을통해 아쉬탕가를알게 되었고  

여러해 동안 프라이머리를 수련 해 오다 2017년부터 마이솔을 수련함. 

 

요가에 입문했을 당시 아쉬탕가는 나에게 ‘기본’을 알려주는 요가였다. 

 

정갈했다.  

 

그 단정함에 매력을 느껴 수련을 해 보기로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나의동경과 달리 실제 수련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체력은 바닥이었고 매일 똑같은 시퀀스가 지루하기도 했다. 

 

그렇게 의심과 갈등으로 시간을 보내다   

 

어느 시점부터는내가 이 수련을 매우 즐기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수련이 반복될수록 반복이 주는 안정감은   

 

내면으로 더 집중할 수있게 해주고 현재의 나를 보게 해 주었다.  

 

그러면서 나는 아사나 너머의 요가를 경험하게 된 것 같다. 

 

매트 안에서 느꼈던 경험들은 매트 밖으로 이어졌다. 

 

현재에 만족하고 사랑하고 감사하게 되었다. 

 

나의 이작은 경험들을 나누고 싶다